분류없음 2008/04/01 01:13
자정쯤... 지난번 작성했던 포스트에 달린 댓글에 답변을 달기 위해 티스토리에 들어온 니케.
로그인하려고 "Q"를 누른 순간!
엥? 이건 뭐지? 샨새교?
설마 티스토리가 해킹을?
순간 제대로 낚였으나 아크엔젤님의 도움으로 탈출 -_-;
이대로 당하고 있을 순 없지.
애꿎은 People들을 향한 니케의 복수.
자정 조금 넘어서 클박 메인 변경
(처음엔 그냥 문 닫습니다. 라고 했다가 너무 일이 커지면 곤란해서 맨 아래 조그만 문구 추가 -┌)
과연 반응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뜨거운 반응...
그치만 다들 안 낚이는 걸 보니 레벨이 좀 낮았군...
자, 이제 오프라인에선 누구를 낚아볼까?
로그인하려고 "Q"를 누른 순간!
엥? 이건 뭐지? 샨새교?
설마 티스토리가 해킹을?
순간 제대로 낚였으나 아크엔젤님의 도움으로 탈출 -_-;
이대로 당하고 있을 순 없지.
애꿎은 People들을 향한 니케의 복수.
자정 조금 넘어서 클박 메인 변경
(처음엔 그냥 문 닫습니다. 라고 했다가 너무 일이 커지면 곤란해서 맨 아래 조그만 문구 추가 -┌)
과연 반응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뜨거운 반응...
그치만 다들 안 낚이는 걸 보니 레벨이 좀 낮았군...
자, 이제 오프라인에선 누구를 낚아볼까?


(걸리면 200만원 크리 ㅎㄷㄷ)
이 인간들이...
신도와 함께하긴 무슨...
그나저나 전 드디어 교실 바꿔 수업하기 프로젝트를 실행에 옮기러 갑니다!
결과는 어떻게 됐나요?
화학 시간이었는데 담당 선생님을 바꿔주신댑니다. 이거, 건드리면 안되는 분을 건드린 모양...
게다가 문과 여자반과 섞어놔서 이뭐병인 사태가..
어떻게든 원만한 수업을 진행시키기 위해 평소 대답률 0이었던 제가 좀 나서서 하려고 했는데, 그다지...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떠올라서 "아, 적당히 못둑이나 역주할 걸..." 하고 생각했습니다.
샨새교..ㅎㄷㄷ ㅋㅋㅋㅋ
만우절이라 티스토리도 낚으려고 했던거군요 ㄲㄲㄲㄲ
그게 뭐죠?
여러모로 평범한 만우절이었달까요.
전 만우절이 아닌 평소에도 거짓말을 많이 하는 편이니까 ㅋㅋ (물론 장난으로;)
그래도 전 한두명정도는 낚은 것 같네요 ~
아 물론 자기가 오늘 동정을 떼었다는 문자가 몇개 오긴했지만요(엉?)
그렇군요. 그냥 나온 클박 낚시가 아니었던 거군요....=_=;;
복수심이 낳은 비극(...)
결국 쪽지시험 보고 틀린 갯수대로 맞고 원래 반으로 돌아왔습니다..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