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야기 2008/04/01 10:48
4월의 첫날을 맞이하며... 고백할 것이 있습니다.
사실은요... 전 12살 로리 금발 트윈테일이 아니에요...
모대학 전기컴퓨터공학부에 재학중인 스무살 남자입니다.
키 180에 몸무게 65이구요.
목소리가 와일드한 것이 특징입니다.
덧붙여서 긴생머리 모에입니다.
미니스커트 + 오버니삭스 = 진리 라는 가치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쨌든 그동안 속여서 정말 죄송합니다 (__)


그러므로 "기각"
12살이 이렇게 컴퓨터를 이렇게 잘할리가 없겠죠 ㄷㄷ;;
만우절 낚시?!?!?!
히ㅇ님처럼 노래부른 것 좀 올려줘요!!!(<-어이!)
(죄송해요..니케님은 영원히 12살 로리소녀여야 한다구요..;;;)
덧, 신체스팩이 부럽습니다 ㅠㅠ.
긴생머리는 역시 남자들의 로망 같아요
고로 저것은 훼이크.
즉 님은 12살 로리 맞아여.
과연 어떨까요?
나의환상이
그런고로 포니테일의 12살 금발 로리 맞다는 것이 진실.
제일 재밌는 낚시인듯... (이라기보다는 이거 딱 한개 봤다는...;;)
ㅋ 목소리 음 성우 뺨치지 ㅋㅋ 엄청난 저음의 소유자 ㅋㅋ
내가 들어본목소리중 가장 낮은 ㅋㅋ 내 학교 입학식때 성악가중에 가장 낮은 음 부르는 사람보다 저음 이니 ㅋㅋ
ㅋㅋ 매력적인 목소리 ㅋㅋㅋ인가 ?
잘모르겠다 ㅋㅋ
이기를 바랬었는데 .....
으음..정의를 하자면 신체는 대학생이지만 마음은 반짝거리기에 12살 금발트윈테일
아니라는 분은 정수리를 꼬리뼈에 붙여보세요 그럼 생각해볼게요
오버니삭스와 미니스커트 사이의 절대영역 !!!!!!!!!!!
금발 트윈테일 ㅋㅋㅋ...
그런 이유로 니케님은 영원한 12살 로리입니다.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