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감상/Myself;Yourself 2007/12/26 14:50
Myself;Yourself 13화 - 인연
나나카의 어릴적 바이올린 선생님인 카오루 사쿠라바.
뭔가 뒷이야기가 있을 것 같은 인물이 등장하네요.
나나카의 부모님이 등장합니다만, 의외의(?) 성격들을 갖고 계십니다.
나나카 아버지의 머리 색을 다르게 한건... 일부러 그런 것 같네요.
그리고 암으로 죽게되는 사쿠라바.
죽기 직전에 나나카의 아버지에게 나나카가 자신의 딸이라는 사실을 고백합니다.
혼자 죽기 억울했는지 참으로 쓸데없는 참견을 하고 가는군요 -0-
그래서 불을 질렀던 거군요...
게다가 자신의 아버지라니... 나나카가 충격을 먹을 만도 합니다.
오프닝에 머리가 긴 사람이 불을 지르는 걸 보여주고, 삼촌의 머리를 길게 설정한 건 우리를 낚기위한 장치였군요. 너무 뻔한 전개를 보여주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기억을 되찾은 후로 방에 틀어박히는 나나카..
사나는 비가오고 눈이와도 나나카를 찾아갑니다. (눈은 안오지만...;;)
그러던 어느날 나나카의 자살 시도를 눈치채는 사나.
그걸 보는 순간 자신의 옛 모습을 떠올리네요.
아, 사나 자살이야기는 안해주나 했더니... 이런식으로 연결되는 거였군요.
나나카에게 자신도 자살을 하려 했었다는 것을 고백하는 사나
이것으로 공감대 형성! 결말은 해피 엔딩을 향해~
그리고 10년후...
(엥? 10년후?)
우... 10년후의 이야기를 보여주는군요 ^^;
뭐, 이것도 나름대로 괜찮죠.
그런데 슈리와 슈스케는 위험한 영역까지 가버린 듯하군요. 엄허나...
그리고, 나나카에게 프로포즈하는 사나.
보여주지는 않았지만, 공연전에 사나가 반지를 주려 하고, 나나카가 공연에 끼고 나오는 걸 클로즈업 해주는걸 봐선 결혼이군요 ^^; 오오~
곡명은... 마이셀프,유어셀프...
나나카가 사나에게 선물했던 곡의 타이틀입니다.
동시의 애니의 제목이기도 하죠.
곡이 참 좋은데.. 마지막에 조금만 더 길게 연주해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어쨌든, 멋진 결말이었습니다. 막장 전개를 여러번 보여준 마이셀프 유어셀프가 마지막 만큼은 지금까지의 오명을 씻겠다는 듯이 깔끔하게 마무리 하네요.
어제 완결이 났던 다카포II의 영향인지, 마이셀프 유어셀프의 엔딩이 참 마음에 드네요 ^^;
스쿨데이즈 같은 막장으로 빠지지도 않았고, 어색한 부분도 있지만 이런저런 요소들이 비교적 잘 짜맞추어진 느낌입니다. 이젠 게임을 기대해 볼 차례네요.
뭔가 뒷이야기가 있을 것 같은 인물이 등장하네요.
나나카의 부모님이 등장합니다만, 의외의(?) 성격들을 갖고 계십니다.
나나카 아버지의 머리 색을 다르게 한건... 일부러 그런 것 같네요.
그리고 암으로 죽게되는 사쿠라바.
죽기 직전에 나나카의 아버지에게 나나카가 자신의 딸이라는 사실을 고백합니다.
혼자 죽기 억울했는지 참으로 쓸데없는 참견을 하고 가는군요 -0-
그래서 불을 질렀던 거군요...
게다가 자신의 아버지라니... 나나카가 충격을 먹을 만도 합니다.
오프닝에 머리가 긴 사람이 불을 지르는 걸 보여주고, 삼촌의 머리를 길게 설정한 건 우리를 낚기위한 장치였군요. 너무 뻔한 전개를 보여주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기억을 되찾은 후로 방에 틀어박히는 나나카..
사나는 비가오고 눈이와도 나나카를 찾아갑니다. (눈은 안오지만...;;)
그러던 어느날 나나카의 자살 시도를 눈치채는 사나.
그걸 보는 순간 자신의 옛 모습을 떠올리네요.
아, 사나 자살이야기는 안해주나 했더니... 이런식으로 연결되는 거였군요.
나나카에게 자신도 자살을 하려 했었다는 것을 고백하는 사나
이것으로 공감대 형성! 결말은 해피 엔딩을 향해~
그리고 10년후...
(엥? 10년후?)
우... 10년후의 이야기를 보여주는군요 ^^;
뭐, 이것도 나름대로 괜찮죠.
그런데 슈리와 슈스케는 위험한 영역까지 가버린 듯하군요. 엄허나...
그리고, 나나카에게 프로포즈하는 사나.
보여주지는 않았지만, 공연전에 사나가 반지를 주려 하고, 나나카가 공연에 끼고 나오는 걸 클로즈업 해주는걸 봐선 결혼이군요 ^^; 오오~
곡명은... 마이셀프,유어셀프...
나나카가 사나에게 선물했던 곡의 타이틀입니다.
동시의 애니의 제목이기도 하죠.
곡이 참 좋은데.. 마지막에 조금만 더 길게 연주해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어쨌든, 멋진 결말이었습니다. 막장 전개를 여러번 보여준 마이셀프 유어셀프가 마지막 만큼은 지금까지의 오명을 씻겠다는 듯이 깔끔하게 마무리 하네요.
어제 완결이 났던 다카포II의 영향인지, 마이셀프 유어셀프의 엔딩이 참 마음에 드네요 ^^;
스쿨데이즈 같은 막장으로 빠지지도 않았고, 어색한 부분도 있지만 이런저런 요소들이 비교적 잘 짜맞추어진 느낌입니다. 이젠 게임을 기대해 볼 차례네요.
애니들이 하나둘 완결을 찍으니까 저도 심란하네요 -_-; 게다가 휴방휴방... 으아아. 그나마 마셀유셀은 개념 엔딩이라서 살았습니다. 너무 편한 엔딩이 아니냐 싶기도 하지만, 여러 막장 엔딩들에 지쳐 있던 터라...
뭐 결과적으로 방동님의 예상이 전부 맞아떨어졌네요. ㅎㅎㅎ


저는 안보기떄문에 패스
고로 12살 로리님 싸울까요
개념엔딩이라니..의외인걸요^^;
얼마나 막장노선을 탈지 은근히 기대했는데..ㅠ_ㅠ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엔딩이여서 마음에 들었지만..
나나카 이야기는 참 산듯(?)했네요..ㅋ
나름대로 반전이었죠. 마셀유셀치곤 멋지게 처리한 거 같아요 :)
보시고 감상도 써주세요. 읽어보게
저는 지금 보고싶어도 영상이 없어서 못보고있내요 -ㅅ-;
확실히 엔딩은 개념잡아서 좋네요. 문제는 그 거쳐가는 과정이 너무 떡밥덩어리라서.. T_T 너무 낚이네요.
10년후를 보여주는것도.. 나름대로 여운이 있지 않나요? ㅋ
그래도 다른 애니들보다 났다니... 다행이네요..
(다카포2못지않은 애니가 프리즘아크지요..)
(이거.. 특이한거 맞죠?)
오히려 하나도 모르는 상태에서 보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 더 소수인 것 같기도 해요.
//프리즘 아크도 막장이라니.. 시간 나면 한번 보려고 했는데 취소에요 >_<
갑자기 10년후????!?!?!??
저기요, 좀 신선한 연예스토리를 원하는데요 ㅠㅠ
몰아보기 후훗(<-어이, 수험생!)
그나저나 10년 후 나나카만 괜찮고(슈리.슈우 제외)
나머지는.후덜덜..
어쨌든 나나카님도 맘에 드신다니 다행이네요 ^^
그리고..이제 거의다 끝나서 볼게없는데..1월 신작을 기다리는 수밖에..
-으음..1월신작이라..저는 수월이나 빨리 애니화 됬음 좋겠습니다..ㅡㅡ..;;(애니화해서 막장달리면 애니화한 회사 저주할거야!)
수월 애니화가 과연 될까요? 저도 상당히 좋아하는 미연시이긴 한데 (댓글칸도 장식중이고 -_-;)나나미루트에서 시간이 앞뒤로 왔다갔다 하는 그 묘미는 애니에선 제대로 살리기 힘들거에요. 잘만드는 회사가 해주면 모르겠지만, 아무회사나 덤벼서 괜히 수월 이름 깎아먹지는 말았으면 좋겠네요.
갸루게를 그대로 살려서 애니화 한다면 그건 칭송받을 만한 애니제작사..
마셀 유셀 솔직히 처음에는 꽤나 마음에 들었는데[일단 엔딩때문에 맘에 든거였다지]
점점 가면 갈수록 막장 ㅇㅈㄴ
엔딩이 좋아서 다행이네요.
솔직히 중간 전개는 정말... -_-;
신작 끝나는 주라 슬퍼요
삼촌이 불 안냈을것같다는 생각은 어렴풋이 하고 있었습니다만, 불륜비슷하게 가다니. 부담스러라..
음.. 저는 10년후가 좀 뜬금없었다고 생각했는데요.. 13화를 두화 분량정도로 해서 더 자세하게 했으면 더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만. (뭐, 막장이 아닌게 그저 다행...)
그나저나 슈우랑 슈리는 정말로 위험할것같은데요.
일본 애니는 한편의 뮤비를 보는듯한 느낌을 가져다 줍니다.
리뷰글 잘 봤습니다.^^
듣고보니 정말 뮤비를 보는 것 같기도 하네요
그건 그렇고, 니케님 12살 여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