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감상/클라나드 2008/03/14 18:57
CLANNAD 21화 - 축제를 향해
최종화가 임박한 클라나드. 22화까지는 학원제 이야기일 것 같네요.
클라나드는 거의 막바지인데도 내용이 편안한 느낌을 주는 것이... 좀 따분하기도 하지만 나름대로 운치가 있네요. 그렇지만 너무 평탄하면 재미가 없겠지요. 이번 화 마지막에 사건이 터집니다. 나기가 드디어 부모님의 과거를 알게 되는데요, 나기사는 자기 때문에 부모님이 꿈을 포기했다고 눈물을 흘리고 맙니다. 아아... 내일이 학원제인데 어떻게 되는 걸까요. 나기사가 잘 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오늘은 짧게 적습니다.
참, 첫부분에 나오는 히로인들의 부르마 차림 굳. 마지막 서비스 같은 녀석일까요. ~_~
PS. 뭔가 대학생활에 치이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빡빡한걸요. 물론 라노베를 읽는 탓도 있긴 하지만... ㅠ_ㅜ


좀 아쉽기도 하지만, 열심히 했다는 점에는 부정하진 못하겠네요...
대학가면 엄청 바쁜 모양이군요...(고3만 바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저도 생각보다 바쁜 대학생활임 'ㅅ';
적절하게 끊어주는 느낌이랄까요..[음?]
아마 연극하고 끝날꺼 같습니다...에프터 스토리가 나오길 기대하면서...
이제 곧 리트바의 시대
클라나드 끝나면 어떤 애니를 할지;;쿨럭;;
끝나면 광란가족을 원해요
23, 24화는 DVD... ㅇㄲㄴ
클났다능 끗나면 하루히 인가? 그런간가?
ㅇ<-<;;; 23,24화를 보기 위해 몇달을 기다려야되는 거죠 ㅠ
쿄 스토리는 다빼먹고, 토모요는 그저 안습이고, 나기사 애프터도 안해주고, 캇페이는 나오지도 않고, 미사에씨는 버로우탔고................
이게다 후코때문인듯 ..........
불평불만 많았지만 정말 열심히 챙겨본 클라나드였습니다 ㅇㅅㅇ
건즈백님말 맞아요 ㅠㅠ
후코때문에 -ㅅ- 회사내에 후코빠 존재하는걸수도 -ㅅ-